경상북도 교육청이 다음 달 10일
초등학교 4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치러질 교과학습 진단평가에서 초등학생도
OMR 카드에 답안을 작성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난 해 학업성취도 평가에선
중·고등학생만 OMR 답안지를 사용해
초등학생의 경우, 채점과정의 부정행위와
컴퓨터 입력 오류 등이 잇따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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