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불어닥친 경제 위기로
대부분의 산업들이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지역 안경산업은 수출이 오히려 늘어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손진영 안경산업지원센터 사업단장은
"저희들은 10년 전 IMF 외환위기 때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 결과 지금은 경쟁력이 생겼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겁니다."
라며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그야말로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졌다
이 말씀인데 지금 고통을 겪는 기업들도
견디다보면 좋은 날이 오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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