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3월 4일 새벽
달서구 상인동의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던 27살 문 모 씨의
100만 원짜리 수표 3장 등
3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또 이 씨가 훔친 수표를 장물인 줄 알면서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로 47살 박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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