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1일 지적장애를 가진
19살 서 모 양을 자취방으로 유인한 뒤
3일 동안 감금하고 집단 성폭행 한 혐의로
대학생 23살 김 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서 양이 도망가지 못하게
돌아가면서 감시를 하고,
신고를 막기 위해 동영상까지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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