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늘 오후
세계적인 불황의 가장 큰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와 간담회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이 자리에는 한국델파이, 에스엘 등
지역을 대표하는 자동차 부품업계 CEO들이
참석해 자금지원과 법인세 감면 등 애로 사항을
건의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역 자동차 부품업계는
글로벌 경기침체로 매출액이 많게는
50% 가까이 감소해
조업 단축과 휴업 등 비상경영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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