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이
지역의 특화작물 생산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합니다.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지역의 산학연 전문가 130명으로 구성된
경북 화훼종묘 특화작목 협력단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지역의 화훼 영농현장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특화작목 협력단은
사과와 포도,인삼과 참외 등 7가지
작목의 생산에서 수출까지 전 과정에 걸친
기술을 종합 컨설팅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여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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