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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경제정당을 기치로 내걸고
이미지 변신에 나서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만들고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한
선제적 대응책 마련에
지역 출신의원들이 중심역할을 하면서
지역경제회생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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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지난 달 문을 연
경제위기극복 종합상황실의 최우선 과제는
일자리 만들깁니다.
당장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규모
추가경정예산을 마련하고
다음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그 핵심역할을 맡은 지역의원들은
각종 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보장하고
지방 미분양주택 해소방안 등
내수경기 활성화 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INT▶김광림 의원/
한나라당 일자리창출팀장
"낙동강 사업에도 지방업체가 또 장비보다 사람동원 많이 되는 업체가 유리하도록 한다"
대구,경북지역의 직접적인 경기부양을 위한
각종 SOC사업의 조기집행을 위해
소관부처에 대한 점검도 적극적입니다.
이 때문에 대구,경북의 각종 도로와 철도
건설예산 1조 2천억 원 가운데 현재 25%가
집행돼 다른 지역보다 훨씬 높은 집행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이병석 국회 국토해양위원장
"집행된 예산이 지역의 서민,민생직결사업에
풀어져 지역에 돈이 돌게하는 것이 중요하다"
S/U]한나라당이 경제정당을 기치로 내걸고
이미지 변신에 나선 뒤 그 핵심역할을 맡은
지역출신의원들은 지역경제살리기와
민생대책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 약속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어떤 결실을 맺을 지 지역민들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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