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풍력발전단지 인근에
한국과학기술원, 카이스트 연수원이
들어섭니다.
카이스트는 석보면 택전리와 신평리 일대
100만 제곱미터 터에
연수원과 과학기술자 추모공원,
친환경 에너지 연구소와
펜션 등 휴양시설을 건설하기로 하고
오늘 영양군과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카이스트의 이번 결정은 지난 해 8월
모스크바 공대의 류근철 교수가 카이스트 측에
기부한 570억 원 가운데 일부 임야가
영양에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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