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반 쯤
경주시 강동면 유강터널 출입구에서
39살 인모 씨가 몰던 17톤 카고 트럭과
49살 이모 씨의 굴착기가 추돌하면서
두 차량 모두 도로 밖 5미터 아래로 떨어져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굴착기 운전자 이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차선 변경을 하면서
추돌한 뒤, 속도를 이기지 못해
길 밖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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