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관내 소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 예방과 검사를 합니다.
성주군은 소 한 마리 당 만 원 씩을 지원해
관내 12개월 이상된 소 8천 7백 마리에 대해
채혈을 하고 브루셀라병 검사를 합니다.
성주는 검사 결과 브루셀라병에 걸린
소가 발견되면 시가의 80%를 보상하고
병에 걸린 소는 도살 처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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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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