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옵스 즉 대구국제광학전 개최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최측이
해외업체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안경산업지원센터에 따르면
다음달 19일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광학전의 참가 업체를 분석한 결과
국내업체는 목표 대비 90% 이상을 유치했지만 해외업체는 25%를 유치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안경지원센터는 최근 세계적인 불황으로
해외업체들의 참가가 줄어든 것으로 보고
국내 업체들이 함께 참여하는 브랜드 쇼를
기획하고 해외 유명 수입업체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양한 유치전략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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