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내린 비가
안동호의 수위에 별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자원공사 안동권관리단은 지난 금요일
안동호 유역에 평균 20mm의 비가 내렸지만
수위에는 별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단지 이번 비로 초당 18.3톤의 방류로 인한
수위 하락을 줄이는데는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안동호의 현재 저수율은 29.4%,
임하호는 26.4%로
각각 예년 이맘 때의 66%와 7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