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낙동강 하류지역 수질 악화

성낙위 기자 입력 2009-02-16 11:17:36 조회수 1

가뭄으로 하천유지수가 줄어들면서
낙동강 주요지점의 BOD,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이 전 달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주지역이 리터당 0.4밀리그램,
금호강 일대가 0.6,
경남 물금은 무려 1.8 밀리그램으로,
하류지역으로 갈수록 수질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낙동강 수계 안동 등 8개 지역의 이
달 강수량은 58mm로
작년 같은 기간 325mm의 20%도 되지 않아
하천유지수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