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하천유지수가 줄어들면서
낙동강 주요지점의 BOD,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이 전 달보다 많이
높아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상주지역이 리터당 0.4밀리그램,
금호강 일대가 0.6,
경남 물금은 무려 1.8 밀리그램으로,
하류지역으로 갈수록 수질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낙동강 수계 안동 등 8개 지역의 이
달 강수량은 58mm로
작년 같은 기간 325mm의 20%도 되지 않아
하천유지수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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