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도시설공단 등
국토해양부 산하 공기업들의
대구·경북지역 주요사업이
모두 상반기 안에 발주됩니다.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정희수 의원이 분석한
대구,경북지역의 2009년 공사 발주계획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구·경북지역 사업비 2조 2천 571억 원
전액을 상반기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한국도로공사도 총 사업비 610억 원을
상반기에 발주하기로 했고,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토지공사도
90%가 넘는 천 75억 원과 천 205억 원을
상반기에 지출할 계획입니다.
한편 미분양 아파트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주택공사는 올 사업비
4천 930억 원 가운데 39%인 천 920억 원만
상반기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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