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시정 신청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심판회의 개최수를 늘리고
저임금 근로자가 해고된 뒤 구제신청을 하면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업장의 노사가 단체협약과 관련해
교섭지원을 요청하면 적극 교섭을 주선하고
노동쟁의 조정신청이 들어오면 현장조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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