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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구경북 신설법인 줄어

입력 2009-02-12 17:33:34 조회수 1

경기불황이 계속되면서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신설법인은 줄고, 부도업체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에서
새로 생긴 법인 수는 3천 492개로
지난 2007년보다 166개 줄었습니다.

반면 부도업체수는 268개로 14개 늘었고,
부도업체수 대비 신설법인수가 13배로
지난 2007년의 16배 보다 낮아져
창업활동이 부진했음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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