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0분쯤
영덕군 강구면 금호리 하수관 공사장의
깊이 1.6미터 구덩이에서,
흙더미가 갑자기 무너져 내려
관 연결 작업을 하던
34살 김 모 씨가 깔려 숨지고,
동료 인부 48살 윤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책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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