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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창업과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대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장애인 기업인들은 정부의 자금 지원확대와
판로개척 지원 등을 요구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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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성서공단안에 문을 연
장애인기업 종합지원센터 대구,경북지역센터,
487제곱미터 규모에 6개의 창업보육실과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S/U)지난 해 문을 연 서울센터에 이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문을 연
이 장애인 종합지원센터는 기업회계와 교육 등
앞으로 장애인들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개소식에 이어 열린 중소기업청장과
장애인 기업들과의 간담회에서
장애인 기업인들은 자금 지원과 판매촉진을
위한 중기청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SYN▶ 전중철/장애인 기업인
"장애인 기업들에 자금 지원 확대 필요"
◀SYN▶ 장재권/장애인 기업인
"우선구매제도가 실질적 효과가 있도록 지원"
홍석우 중기청장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SYN▶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의견들을 꼭 수렴해서 달라지도록 하겠다"
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4천여 개
장애인 기업들의 경영환경이 더욱 개선되기를 장애인 기업인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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