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 쯤 경주시 황오동
54살 박 모 씨가 운영하는 식육식당에서
조리용 가스버너에 장착된
일회용 부탄가스통이 폭발해,
68살 김 모 할머니 등 10명이
화상과 찰과상을 입고
출입문과 유리창, 식당의 집기들이
크게 부셔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