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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속에서도
엑스코에는 올 한 해에도 대규모 국제전시회가
잇따라 열리고 일부 대형 전시회들은
지난 해보다 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여
전시산업 전망은 조금씩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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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에서는 올 한해 국제 박람회와 전시회,
국제회의 등 30여 개의 각종 행사들이
연중 이어집니다.
이 가운데 올해 국제박람회의 서막을 여는
행사는 다음 달 중순 개막될
대구국제섬유박람회인 프리뷰 인 대구와
대구국제광학전인 디옵스.
어려움 속에서도 행사 주체들은
보다 많은 업체와 바이어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INT▶ 손진영 안경지원센터 단장/
국제광학전 주최
"국내와 유럽,미국 50대 수입업체 유치 노력"
특히 올해 4월에 열릴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엑스코가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데 벌써부터
업체들의 참가 신청이 이어져 지난 해보다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국제소방안전박람회와
국제자동화기기전 같은 대규모 행사들도
지난 해보다 더 규모를 키우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INT▶ 김재효 사장/엑스코
"내수 바이어와 해외 바이어들이 많이 찾도록"
S/U)지역 경제계는 전시산업이 기대대로 성장을
이뤄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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