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화재연구소는 지난 2005년
경주시 황성동 시가지에 있는
중형의 신라시대 횡혈식 석실분을 발굴하고,
학술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내렸지만
그 뒤 아무런 추가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도심 주택가 가운데 방치되고 있습니다.
'황성동 석실분'이라 불리는 이 고분의 규모는
동서 14m, 남북 16.4m이며
잔존 높이는 2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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