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53분 쯤
경주시 감포4리 한 가정집 계단의
페인트와 공구류 등을 놓아 둔 곳에
불이 난 것을 시작으로, 5분 사이에
20m와 4백m 떨어진 골목길 장작더미와
고물상에서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비슷한 시간대에
연쇄적으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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