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최근 경북 도내 곳곳에 건축미가 뛰어난
전원주택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원주택은 수려한 미관과
넓은 마당,효율적인 공간이 특징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지난 해 건축된
영주시 하망동 김인순씨의 전원주택은
대리석 마감재를 사용한 철근콘크리트구조로
226제곱미터규모의 아담한 모습입니다.
내부 공간도 복층식 개방구조로
실제공간보다 넓게 느껴지는 시각적인
효과가 뛰어납니다.
◀INT▶김인순/전원주택 소유자
박람회도 가고 책자도 구입하고 해서 지었다.
이 주택은 제 2회 영주시 우수건축상대회에서
금상작품으로 선정됐습니다.
◀INT▶김동택/영주시 주택지적과 담당
독창성,건축문화발전 등을 기준으로...
우수건축상대회에 출품된 또 다른 전원주택.
은은하면서도 주변 경치와 조화로운 색상 등
뛰어난 건축미가 느껴집니다.
◀INT▶김숙기/전원주택 소유자
(s/s) 단독형 전원주택뿐만 아니라
여러 가구가 모여사는 공동형 문화마을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주지역에는 현재 이산면과 장수,봉현면 등에
문화마을이 조성됐거나 만들고 있는데
조성된 주택은 수려한 외관이나 넓은 마당,
주변 건축물과의 조화가 우선되고 있습니다.
안동시 남선면 월외리 등도
전원주택단지로 이름나 있는 등
북부지역 곳곳에서 건축미를 자랑하는
전원주택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농촌생활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
도시민이면 누구나 한번쯤 꿈꾸고 있는
고향과도 같습니다.
MBC 뉴스 이호영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