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가
어제 서울에서 슈퍼소재 융합제품산업화 사업을
주제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가진
정책간담회에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를 비롯해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이 모두 참석해
정치권의 달라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모임을 주최한 한나라당 대구시당 서상기위원장
"이번에는 지역 섬유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올 슈퍼소재가 주제였지만
앞으로 두 달에 한번씩 정책간담회를 열어
대구에 필요한 미래성장산업 육성과 유치에
정치권의 모든 역량을 모을 계획입니다."하며
의지를 피력했어요.
네 싸우기만 하던 정치권이 이제라도 힘을
모으신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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