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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정치권, 대구경제살리기 총력

입력 2009-02-06 19:32:36 조회수 1

◀ANC▶
대구경제살리기 추진위원회가
어제 서울에서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를 비롯해
대구지역 국회의원 12명이 모두 참석해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책간담회는 지역 섬유산업의
획기적 발전을 가져올 슈퍼 소재 육성이라는
구체적인 주제로 시작됐습니다.

내년부터 5년동안 2천 100억원의 국비투자가
필요한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의 진지한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습니다.

◀INT▶유승민 의원 / 한나라당
"정말 예비타당성있는 사업으로 되기까지
가능한 것인지 확신을 주셔야한다."

◀INT▶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융합제품이라도 우리가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새로운 우리만의 융합제품을 만들수 있다면 연관산업이 살아날 수 있다는 생각 "

특히 오는 4월 발표될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정치적 역량을 모아나가기로
했습니다.

◀INT▶서상기 위원장 /한나라당 대구시당
" 정부예산,민간자본,시예산이 모두 제대로 투입되도록 최선다할 것 "

S/U]대구경제살리기추진위원회는 앞으로도
두달에 한번씩 정기적인 정책간담회를 갖고
대구에 필요한 미래성장산업 육성과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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