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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문화복합체험단지 조성

입력 2009-02-05 17:23:15 조회수 1

◀ANC▶
경상북도는 경주엑스포 공원에
대규모 문화복합체험단지를 조성하고,
미술관도 건립할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실현되면 엑스포 공원이
문화 이벤트 공원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병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오후 경주엑스포 공원에서 열린
엑스포 2007 유공자 시상식에 참석한
김관용 도지사는, 엑스포 공원에
대규모 문화복합체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
(TC: 11'14"-26")
(문화복합체험단지 조성 확 바꿀 계획)

---CG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천12년까지 4년.

사업비는 무려 2천5백억 원.

문화산업기업홍보관과 신문화한류관,
세계문화타운, 신라육부촌 등을 갖춥니다.

이를 통해서 외래관광객을 유치하고
한국문화산업 발전의 전초기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
경상북도는 또 2천12년까지 백10억원을 들여
박대성 화백의 이름을 딴 미술관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녹색그린에너지사업으로는
이미 지난해 6억8천 만원을 들여
태양광 발전시설을 갖춘데 이어서,
2천11년까지 60억원을 들여 경주타워 외벽에 LED 랜드마크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안에 6억원을 들여 엑스포 공원을
유비쿼터스 공원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경주엑스포공원을
문화 이벤트 공원으로 육성시켜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문화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 그러나 요즘 같은 경제난국에
2천5백억 원이라는 사업비를
과연 어떻게 마련할 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병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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