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친구를 감금하고 나체사진을 찍은 뒤
원조교제를 강요한 혐의로
16살 박모 양 등 3명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15살에서 16살인 이들 5명은
지난 달 8일 자신들이 함께 사는
대구 대명동의 원룸으로
친구 16살 송모 양을 유인해
4일 동안 감금하고, 나체사진을 찍어
유포하겠다며 협박해 원조교제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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