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다른 기관과의 기능중복 문제로
무산 위기에 놓였던
대구텍스타일 콤플렉스 건립사업이
예비 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4월까지 한국개발연구원의
용역을 거쳐 국비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되면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갈수 있게 됩니다.
대구시 봉무동 이시아폴리스에 들어설 예정인
대구텍스타일 콤플렉스는
지하2층, 지상8층 규모로
국비 722억 원을 포함해 992억 원이 투입되는데
섬유패션 공동마케팅을 위한
글로벌 비지니스 센터와 섬유박물관,
기업홍보, 전시관인 홍보쇼핑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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