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폭행당한데 앙심품고 후배 흉기로 살해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2-04 07:28:24 조회수 1

영천경찰서는
술을 마시다 맞은 데 앙심을 품고
후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 씨는 어젯밤 10시 40분 쯤
영천시에 있는 한 주점에서
고향후배 40살 성 모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폭행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흉기를 들고 성 씨의 집에 찾아가
성 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