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이나 올무를 이용해 야생동물을 잡은
밀렵꾼들이 잇따라 잡혔습니다.
고령 경찰서는
지난달 22일 고령군 개진면의 야산에서
미리 설치해 놓은 올무로
야생 멧돼지 두 마리를 잡은 혐의로
54살 김 모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영천 경찰서도
그저께 밤부터 어제 새벽 사이에
영천시 신녕면 일대를 돌며
공기총으로 청둥오리 한 마리를 잡을 혐의로
46살 양 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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