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190명의 주부모니터단을 뽑습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경북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은
도민들의 일상생활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국가정책이나 도에서 펼치는 각종 시책에 대한 모니터를 하는 한편 도민들이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오는 12일까지 신청을 받고
30대에서 50대까지의 여성이면
결혼여부와 직업유무에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컴퓨터를 활용한 기본적인
문서작성과 워크숍 참석등이 가능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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