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가뭄이 심화되면서
올해 지역 고로쇠 수액 채취량도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 송라면 보경사 일대에서
최근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된 가운데
생산량이 가장 많은 죽장지역은
이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수액 채취에
나설 예정입니다.
그러나 지난 해 가을부터 계속된 가뭄 때문에
올해 수액 채취량은
지난 해 수준을 크게 밑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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