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달 30일 밤 11시 반 쯤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해 주먹을 휘두르는
남편 38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캄보디아인 18살 L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L씨는
지난 해 3월 한국으로 시집온 뒤
언어소통 문제 등으로 남편과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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