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해역에서 서식하는
고양이 고래가 동해안에서 처음으로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는
지난달 25일 포항 도구해수욕장에서
발견된 고래가 고양이 고래로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양이 고래는 몸길이가
최대 2.7미터로 작고 성질이 사나우며
난류지역에서 서식하는 종류로,
국내 연안에서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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