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조사한
2월 중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전반적인 경기수준을 나타내는
중소기업 건강도지수가 기준치인 100보다
훨씬 낮은 55.7을 기록해 전달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달 49.4보다 6.3% 포인트 상승해
하락폭은 다소 둔화됐습니다.
내수판매와 수출 자금조달 사정 등
대부분의 항목에서도 기준치 100보다 낮아
전달보다 부진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한편, 지난 해 12월 지역중소제조업 가동률은
65.4%로 정상가동률 80%에
훨씬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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