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이 오늘부터 노숙인들의 자활과
빠른 자립기반 마련을 돕기위한
공익상품인 희망드림통장과 적금을 판매합니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희망드림통장과
자유적립식으로 최고 2천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희망드림적금은
노숙자 본인이나 신용불량일 경우
보호시설법인 명의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일반 금리에다 연 3%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하고
자동화기기 출금이나 타행송금수수료 면제,
통장 재발행 수수료 면제 등의
특별우대 혜택을 제공해
노숙자들의 자활을 돕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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