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오늘부터 주요 사적지에
문화관광해설사 55명을 배치해 운영합니다.
올 연말까지 문화 해설사가 운영되는 사적지는 대릉원, 불국사, 석굴암 포석정 등 15곳이고
특히 불국사, 석굴암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사적지에는 영어, 일어, 중국어
해설사도 배치됩니다.
경주시는 관광 성수기와 비수기,
휴일과 평일에 따라 문화해설사 인원을
탄력적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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