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5년 심하게 파손된 채 발견된
경주 남산 '열암곡 석불좌상'이 복원돼
제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열암곡 석불좌상은
8~9세기 통일신라시대 불상으로
지난 2005년 10월 불상 머리 부분은
계곡 아래에, 광배 부분은 불상 뒤편으로
넘어진 채 크게 파손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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