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이 모 씨에게 계약금 400만 원을 받고
차적 없는 승용차를 판 뒤 뒤따라가
주차된 차를 예비키를 이용해 다시 훔친 혐의로 21살 김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지난해 10월에는 중고 대포차를 판 뒤
GPS를 이용해 다시 훔친 2명이 검거됐고,
9월에도 중고차를 판 뒤 예비키를 이용해
다시 훔친 20대 남자가 입건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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