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까지 7.1%였던
유니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지난 23일부터 5.9%로 떨어졌고,
삼화두리저축은행도 7.5%였던 정기예금 금리를
최근 2% 가까이 낮춰 적용하는 등
대구·경북지역 저축은행들의 금리 인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 저축은행들은
다음 달 중순 쯤에는 5% 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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