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불황없는 문경

이정희 기자 입력 2009-01-28 14:58:24 조회수 1

◀ANC▶
불황으로 기업의 경기 위축이 심화되고 있지만
문경에는 불황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투자유치 10여건을 성공시킨데 이어
올해도 공기업이나 민간투자 유치가
봇물을 이룰 전망입니다.

이정희기자
◀END▶












◀VCR▶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

철도차량 제작사인 성신산업의
공장이전 공사가 한창입니다.

(S/U) 성신산업은 6월까지 공장건립과 동시에
이전을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성신산업을 비롯해 5개 기업이
올해 안에 이전 또는 공장신축을 끝내고
가동에 들어가고
영어대안학교,서울대 연수원 등도 착공됩니다.

5월에는 준비 절차를 밟아온
국군체육부대,상무가 드디어 착공됩니다.

국비 3,900억원이 투입돼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148만 제곱미터에
메인스타디움,축구장 등 25종목의 체육시설,
군사훈련시설,아파트가 2011년까지 들어섭니다.

◀INT▶박순진 팀장/문경시 체육부대TF팀
"대림 설계 6월까지,그 이전에 부분설계 마쳐
진입로.부지정리 들어간다"

지금까지 투자유치에 성공한 10여건이
올해 결실을 맺을 전망입니다.

문경시는 올해도 투자유치에 적극 뛰어들어
5건 이상을 추가로 유치할 방침입니다.

◀INT▶신준식 단장/문경시 정책기획단
"경기가 어렵지만 현재 5~6개와 협의중,
올해안 가시적 성과 전망"

불황에 경기위축이 심화되고 있는 걸 감안하면
결코 쉽지않은 성과입니다.

뛰어난 입지조건과 자치단체의 남다른 노력이
폐광도시 문경을
불황 없는 도시로 변모시키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정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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