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패션업체들이 잇따라
유럽시장 개척에 나섭니다.
오는 30일부터 4일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박람회인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
C&보코와 니오물산 등 4개 업체가 참가해
160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수주에 나섭니다.
또, 느타나무 공방 등
천연염색을 활용하는 섬유패션 업체 5곳도
처음으로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 참가해
수주활동을 벌입니다.
오는 29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후즈 넥스트 전시회에도
준플러스 영 등 지역 패션업체 4곳이
100만 달러 수출목표로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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