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돗물의 1,4-다이옥산 농도가
뚜렷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매곡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의
1,4-다이옥산 농도는 37.1ppb로
그제 저녁부터 40ppb 이하를 기록한 뒤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낙동강 왜관철교 지점에서 채수한 물에서도
다이옥산의 농도가 30ppb 이하로
평상시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상수도 사업본부는
수돗물을 평소처럼 안전하게 먹어도 된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