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위기로 시작된 경기불황이
해를 넘겨서도 계속되자,
설을 맞아 운전자금을 구하지 못한
지역 중소기업들이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는 데요.
신용보증기금 박창일 대구·경북영업본부장
"한계 중소기업에 대한 은행 직접대출이
거의 중단된 지난 해 11월부터
보증서를 받으러 오는 업체가 너무 많아
직원들이 매일 야근을 해도 다 처리하지 못할 정돕니다"하며 업무가 너무 많다고 호소했어요.
네,그래도 돈 때문에 언제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지 늘 불안해 떠는 중소기업 사장님들보다야
백번 낫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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