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다이옥산 수돗물 파동과 관련해
민주당 대구시당이 안전한 식수확보를 위한
행정,정당,시민단체 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불안한 식수문제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데도
강수량 탓 만하고 있는 대구시와
지난해 다이옥산 처리관련 설비투자 예산을
전액 삭감한 대구시의회를 믿고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이 제안했습니다.
또 구미공단의 다이옥산 방출량 조절등의
임시방편으로 문제를 해결해서는
가뭄이 계속될 오는 5월까지 시민들의
불안은 계속될 것이라면서
대구시 관련조직의 전면개편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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