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교도소 경비교도대원이
지난 21일 새벽 화장실에서 군화끈에 목을 매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숨진 21살 최 이교는 지난해 11월 입대해
2주 전 청송 경비교도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신병으로, 지난주 부모와의 첫 면담에서
교도대 생활이 힘들다고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에 나선 대구지검 의성지청은
부대 관계자들을 상대로 가혹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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