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농가의
가구당 평균 소득을 작년보다 1.2% 늘어난
3천 166만 원으로 전망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 농가소득을 올려 잡은 것은
국제 원자재가격 하락으로
비료와.사료 등 농사용 원자재 값도 떨어져
농업경영비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분석된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또 올해 쌀과 축산물 생산은 감소하고
채소, 과일 생산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지난해 수요 증가로 사상 최고 수준의 가격을 보였던 돼지고기는 올해 쇠고기 수입 증가로 최대 9.2% 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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