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1조 5천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웅진 폴리실리콘이
오는 2012년까지 태양광 부품의 핵심 소재인
폴리 실리콘 생산 공장을
상주 청리공단에 짓기로 하고
어제(20일) 기공식을 가졌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렇게 경제가 어렵고 기업들이 움츠릴 때
대규모 투자가 이뤄졌다는 것은
경북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에
엄청난 힘이 될 것입니다."이러면서, 고용창출 같은 가시적인 효과보다는 상징적인 의미에
더 큰 비중을 뒀어요..
네! 결국 기업들을 움직이는 건
전폭적인 행정 서비스라는 교훈
공무원들 마음 속에 각인되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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