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음주 운전 차량과 일부러 사고를 낸 뒤
돈을 뜯은 혐의로 30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10월 20일 새벽 3시 쯤
칠곡군 석적읍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24살 전모 씨의 승용차를
일부러 들이받은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위협해 110만 원을 뜯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자들로부터
630만 원을 뜯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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