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얼음 저장고인 석빙고에
얼음을 저장하는 장빙제가 오늘
안동시 남후면 암산과 안동댐 민속촌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장빙제는
안동 암산 하천에서 얼음을 채취한 다음,
채취한 얼음을
안동댐에 있는 석빙고로 옮겨 저장하는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석빙고 장빙제는 조선 영조 때
낙동강에서 잡은 은어를 저장하기 위해
얼음창고인 석빙고에 얼음을 채워 넣던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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